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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렌젤을 포기하고 싶을 때

세상의 모든 사람이 성문을 열고 닫을 수 있고, 세상의 모든 사람이 연구개도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. 단지 의식적으로 통제하지 못 할 뿐입니다. 방법을 모를 뿐, 우리 몸은 이미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습니다. 무의식적으로 하던 것을 의식의 영역으로 끌어 올리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.
프렌젤은 포기만 하지 않으면 결국 다 해 냅니다. 문제는 내 안에 포기하지 않을 동기와 열정이 있느냐 입니다. 강사님과 상의해보세요. 전혀 모르던 부분을 지적해 줄 수 있습니다.

성문 닫기 연습

1.
입을 벌리고 폐로 숨을 들이마시면서 공기가 안으로 못 들어가게 해 보세요. 꺼~ 하는 소리가 들리면 성문이 “거의” 닫혔다는 뜻 입니다.
2.
또는 폐로 숨을 내쉬면서 공기가 밖으로 못 나가게 해 보세요. 역시 꺼~ 하는 소리가 들리면 성문이 “거의” 닫혔다는 뜻입니다.
3.
성문 닫기 성공~

연구개 열기 연습

1.
입을 다물고 코로 숨을 들이마시세요. 또는 내쉬세요.
2.
연구개 열기 성공~

성문은 닫고 연구개 열기

어려워요. 이퀄벤트를 이용해 풍선으로 연습하는 방법을 사용해보세요.